안성재 셰프님이 '흑백요리사2' 에피소드 리뷰를 자주 해주시는 건 다들 알고 있었지? 근데 이번엔 특별 게스트로 임성근 셰프님이 직접 나오셔서 같이 리뷰를 해주시더라니까! ㅠㅠ 이게 무슨 감동 실화냐! 😭
둘이 같이 앉아서 '흑백2' 이야기를 하는데, 와... 진짜 입이 떡 벌어졌어! 😲
- 임짱 셰프님, 솔직 고백 타임!: "제 (대기실) 옆방에 송훈 셰프를 비롯해서 친한 친구들이 다 있더라." 면서 비하인드 스토리 풀어주시는데, 진짜 유쾌하시더라!
- 그놈의 '오만 소스' 언급!: 다들 임성근 셰프님 하면 '오만 소스' 이야기 궁금했잖아? 셰프님께서 직접 "소스 오만가지는 아니고..."라고 말씀하시는데, 그 센스에 육성으로 터졌다! ㅋㅋㅋㅋ 겸손인 척하는 저 자신감, 역시 임짱 셰프님다워!
- 삐딱한 천재들의 만남: 안성재 셰프님도 특유의 날카롭지만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'흑백요리사2'를 분석하고, 임성근 셰프님은 역시 '근거 있는 편견'과 폭풍 입담으로 찐 요리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데, 진짜 시간이 순삭!
두 분의 티키타카가 어찌나 재밌던지, 요리 프로그램 리뷰인데 예능 보는 것 같았다니까? 🤩 '흑백요리사2'를 보신 분들이라면 무조건! 아니, 안 봤어도 두 분의 레전드 대화를 들으면 저절로 구독하게 될 거야!
이건 진짜 '흑백요리사2' 팬이라면 놓치면 후회할 영상이야! 꼭 찾아서 봐라, 두 번 봐라! 세 번 봐라! 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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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백요리사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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